IoT Cloud Platfrom - Internet of Things 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키트들

이미 스크랩 해놓은 것 부터 그냥 정리해 두자. (업데이트를 기대하며..)


(via Xively Jumpstart Kit, ARM® mbed Edition - Xively)
영어권은 좋겠다..저들끼리 잘허네~~
무튼 요는 간단히 킷을 사서 뚝딱 하면 간단 IoT 완성
데이터는 http://xively.com 에서 이쁘게 관리해 주고
멀 관리할 것인지만 꾸며 넣으면 됨..이런 세상이야~~
관련 ARM techcon review 하나 추가

(via Xively Jumpstart Kit, ARM® mbed Edition - Xively)

영어권은 좋겠다..저들끼리 잘허네~~

무튼 요는 간단히 킷을 사서 뚝딱 하면 간단 IoT 완성

데이터는 http://xively.com 에서 이쁘게 관리해 주고

멀 관리할 것인지만 꾸며 넣으면 됨..이런 세상이야~~

관련 ARM techcon review 하나 추가


몇개 더 있다. 자세한 정보는 여기 -> http://exosite.com/solutions/development-kits/

(via TI Launches “Connected LaunchPad”)
이건 머 할 것이 없다.다 된다.  서비스까지 (아래 동영상 참고, Exosite.com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기존의 Xively, Thingspeak 류의 서비스도 같이 제공한다. ㅠㅠ)

이 Kit의 판매가격은 현재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으로 하면 
$19.99
아래는 어플리케이션 데모 화면 캡쳐.


For the launch, TI has partnered with Exosite to provide easy access to the LaunchPad from the internet. A pre-loaded demo application will allow you to toggle LEDs, read button states, and measure temperature over the internet using Exosite. 

보드를 작게하거나, 어떤 가치있는 정보를 보내고 저장하고 보여줄까 고민하는 정도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은 쉬워진다. 아이디어가 문제 혹은 추진력?과 빽 ㅋㅋ

(via TI Launches “Connected LaunchPad”)

이건 머 할 것이 없다.다 된다. 
서비스까지 (아래 동영상 참고, Exosite.com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기존의 Xively, Thingspeak 류의 서비스도 같이 제공한다. ㅠㅠ)

이 Kit의 판매가격은 현재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으로 하면 

$19.99

아래는 어플리케이션 데모 화면 캡쳐.

For the launch, TI has partnered with Exosite to provide easy access to the LaunchPad from the internet. A pre-loaded demo application will allow you to toggle LEDs, read button states, and measure temperature over the internet using Exosite. 

보드를 작게하거나, 어떤 가치있는 정보를 보내고 저장하고 보여줄까 고민하는 정도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은 쉬워진다. 아이디어가 문제 혹은 추진력?과 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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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ed 소개자료

ARM 에서 밀고 있는 무료 온라인 컴파일 환경

사이트 주소는 http://mbed.org 이다.

요즘 플랫폼도 많고, 사용자도 많아진 듯.


NXP, ST, Freescale 어떤 칩을 쓰던 쉽게 컴파일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이다.

난 간단한 "Hello World" 수준의 프로그램밖엔 못해봤지만.

많이 자동화 되어 있고, 라이브러리도 많이 있다.


한글자료로 찾아보니 거의 하나밖에는 없네..

그래도 복사해서 소개


출처 : http://wiki.vctec.co.kr/devboard/m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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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l Overview 자료

그냥 발표자료이다. 쭉 처음부터 읽어보면 된다.

Keil uvision으로 간단히 프로그램 만들고, 디버깅하는 것들, 유용한 기능들에 대한 설명이 쭉 되어 있다.

출처 : Keil Overview - MIT


keiloverview.pdf



비슷한 자료지만, 기왕 찾은 것 하나더 첨부

"Development Tools for ARM-Powered Devices" - MDK-ARM, 디버그 종류에 따른 기능도 간단히 비교해주고  EVB 그림도 하나 나오고 ^^, 단 2009년 자료라는 것..


출처 : http://www.emcu.it/KEIL/mdk_4.00_full.pdf


mdk_4.00_full.pdf


ㅋㅋ 짤은 십여년전에 배운 컴파일러책~~~

Compilers
Compilers by mrjoro 저작자 표시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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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l µVision - Multiple Targets & Groups

프로그램을 작성하다 보면, 

하나의 프로젝트지만 (즉, 거의 비슷한 소스를 사용하는데,) 특정부분때문에 여러 프로젝트로 나누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예를 들면, 공통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데 MCU가 달라서 다른 Startup code를 써야 한다면

제일 쉽게는 각각 별도의 프로젝트로 만들고 코딩을 하면 된다.


그래도 일목요연하게 하나의 그룹처럼 보이게 하려면..

Keil을 쓰는 경우라면, UV4, UV5등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Targets" 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더라~ 


Keil의 help 사이트에서 예를 가져와 보자.


출처 : http://www.keil.com/uvision/ide_prj_targets.asp


그림으로 가져왔다.

위의 그림의 왼쪽과 오른쪽 처럼 Target MCU가 다른 경우로 나누어서 예를 들고 있다.

그림에 잘 보면 왼쪽에 빨간색 네모 박스가 3개 있는 것이 다른 설정에 의해서 별개로 쓰이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듯 하다.


머 이렇게 하더라도, 별개의 프로젝트와 동일하게 각각 설정이 가능하고 결과도 따로 생성되므로

별개의 프로젝트로 하나, 이렇게 하나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묶여진 프로젝트들이 같은 선상에 있다는 프로젝트로 표시될 뿐..이상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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